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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ur St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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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인의 삶이 급변함에 따라 소비자의 식생활 문화 또한 빠르게 변하고 있습니다. HMR시장이 화두임에 따라, 서울식품공업은 피자라인의 과감한 투자와 개발을 통하여 간편하고 맛있는 한 끼 식사를 위한 노력을 계속하고 있습니다. 

 

서울식품공업은 좋은 품질의 제품을 공급함은 물론, 고객의 입맛에 맞추어 발빠르게 변화에 맞추어나갔고, 대한민국 식품기업을 넘어 세계적인 글로벌 기업으로 성장시키기고 있습니다. 특히, 서울식품공업의 뻥이요 등 스낵은 베트남과 아시아 전역에 수출함에 따라 글로벌 스낵사업으로 성장시키고 있습니다.

 

서울식품공업의 모든 임직원들은 기존 식생활 문화를 선도할 투자와 지속적인 개발을 통해서 고객에게 보다 좋은 제품을 선보일 것이며, 전 세계 고객들의 식생활 문화를 선도할 수 있는 글로벌 기업으로 발돋움할 수 있도록 끊임없이 정진할 것입니다.

 

 

서울식품공업(주)는 지금으로부터 60여년 전, 좋은 제품을 통한 국민 식생활의 개선이라는 서청택 선대회장의 뜻에서부터 그 뿌리가 시작되었습니다. ‘소머리표’로 국민들에게 널리 알려졌었던 서울식품공업(주)는 그 당시 마아가린, 고급식용유, 빵가루 등을 생산하였습니다. 그 당시에는 마아가린에 밥을 비벼먹는 서구적 식생활 문화가 시작이 되는 태동기였습니다.

 

특히, 마요네즈와 뜨거운 물을 부어먹는 스프 등은 그 당시 국과 찌개 등에 익숙해져있던 식생활 문화에 새로운 바람을 일으켰습니다.  

 

뿐만 아니라, 서청택 회장의 남다른 안목, 결단력과 더불어 좋은 제품을 고집하는 서청택 회장의 뜻으로 그 당시에는 혁신적이었던 제빵과 스낵사업을 도입하였고 ‘코알라빵’ 현재까지도 많은 국민들에게 사랑을 받고있는 ‘뻥이요’ 등을 생산하며 사업을 확장해 나갔습니다. 

서청택 선대회장

 

 

서성훈 대표

창업자 서청택 회장의 좋은 제품과 앞으로 나아가는 기업정신을 이어받아 현재 서울식품공업을 이끌고 있는 서성훈 대표는 변화를 수용하며, 2011년 충주 이전과 함께, 더 나은 경영 변화를 위해 1969년부터 이어오던 양산빵사업(코알라빵)을 과감히 중단하고 글로벌 시대에 맞게 냉동생지, 피자, 스낵, 빵가루 등으로 재구성하였습니다. 

 

서성훈 대표는 뛰어난 기업가 정신과 남다른 결단력으로 국내에서는 찾아보기 힘든 생산 자동화 라인을 구축하고, 공조시설을 신설하여 대량생산체제와 품질 향상을 갖추었습니다.

 

어려운 제과제빵 과정을 확 줄이고, 매출 및 수익을 개선하여 흑자전환 및 월별 매출액은 지속적으로 증가하고 있습니다.